전세가율, 어디서 보고 어떻게 읽을까
세 줄 요약
- 전세가율 숫자 — 한국부동산원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 주간은 아파트만 — 연립·단독은 월간 자료
- 보증 기준 비율 — 신청 시점 따라 달라짐
전세가율로 매매 타이밍 판단, 핵심만
전세가율은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의 비율을 말합니다. 이 숫자는 한국부동산원이 만드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사 항목 안에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들어 있습니다.
다만 이 숫자 하나로 사도 될 때인지 아닌지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같은 지역이라도 주간 자료와 월간 자료의 조사 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간 자료는 아파트만 봅니다. 연립주택이나 단독주택을 보고 있다면 주간 숫자는 내 집 얘기가 아닙니다.
전세를 낀 집을 살 때는 숫자를 하나 더 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공동주택의 집값을 공시가격(정부가 발표하는 기준 가격)으로 계산할 때 공시가격의 140%를 적용합니다. 2026년 9월 확인 기준입니다. 이 비율은 신청 시점에 따라 다르며, 2022년 12월 31일 이전 신청건에는 150%가 적용됐습니다.

전세가율이 보는 몫과 자료별 조사 대상 — 직접 제작 (AI 생성)
한눈에 보는 기준
전세가율 70.0%, 선순위 채권을 더한 실질 전세가율은 80.0%로 '주의' 구간입니다. 보증보험은 가입 가능 범위입니다.
| 계산 조건 | ||
|---|---|---|
| 전세보증금 | 3억 5,000만원 | |
| 매매 시세 | 5억원 | |
| 선순위 채권 | 5,000만원 | |
| 계산 결과 | ||
| 전세가율 | 70.0% | 보증금 ÷ 시세 |
| 실질 전세가율 | 80.0% | (보증금 + 선순위 채권) ÷ 시세 |
| 판정 | 주의 | 안전 70% / 주의 80% / 위험 90% |
| 보증보험 | 가입 가능 | 상한 90% |
| 회수 여력 | 1억원 | 시세 − 보증금 − 선순위 채권 |
계산은 참고용입니다. 실제 금액은 대출을 이용 중인 금융회사(은행)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부동산원
| 전세보증금 | 실질 전세가율 | 판정 |
|---|---|---|
| 2억원 | 50.0% | 안전 |
| 3억 5,000만원 | 80.0% | 주의 |
| 5억원 | 110.0% | 위험 |
계산은 참고용입니다. 실제 금액은 대출을 이용 중인 금융회사(은행)에서 확인하세요.
핵심만: 전세가율 숫자는 어디서 가져올까
한국부동산원이 만드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서 가져옵니다. 이 조사는 매매·전세·월세 가격을 조사하고, 제공 항목 안에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들어 있습니다.
조사 대상은 전국 268개 시군구입니다. 그 안에서 거래가 가능한 아파트, 연립주택, 단독주택을 봅니다.
언제 나오는 숫자를 봐야 할까
자료마다 나오는 날이 다릅니다. 월간 조사 결과는 다음 달 15일에 공표됩니다. 그날이 휴일이면 그다음 날로 미뤄집니다.
주간 아파트 조사 결과는 매주 목요일에 나옵니다. 그래서 계약을 앞두고 최근 흐름을 보려면 어느 쪽 자료를 열었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주간 자료와 월간 자료가 달라 보이는 이유
조사 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월간 자료는 아파트와 연립주택, 단독주택을 함께 봅니다. 반면 주간 자료는 아파트만 봅니다.
담고 있는 집의 종류가 다르니 같은 지역, 같은 시기라도 숫자가 어긋나 보일 수 있습니다. 두 자료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려면 대상이 같은지부터 맞춰야 합니다.
전세 낀 집을 볼 때 함께 확인하는 보증 기준
전세를 낀 집이라면 보증금이 집값 대비 어느 선인지를 함께 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공동주택의 집값을 공시가격(정부가 발표하는 기준 가격)으로 계산할 때 공시가격의 140%에 해당하는 금액을 씁니다. 2026년 9월 확인 기준입니다.
이 비율은 언제 신청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2022년 12월 31일 이전 신청건에는 150%가 적용됐습니다. 내가 신청하려는 건에 어느 비율이 적용되는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미리 확인해 두세요.
그래서 지금 사도 될까, 기다려야 할까?
전세가율만으로는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 숫자는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이 어느 선인지를 보여 줄 뿐, 살 때인지 기다릴 때인지를 알려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숫자를 볼 때 세 가지를 같이 맞춰 봅니다. 보고 있는 자료가 주간인지 월간인지, 그 자료가 담은 집의 종류가 내가 보는 집과 같은지, 그리고 그 숫자가 언제 공표된 것인지입니다.
예외로 남는 경우는 어디까지인가?
숫자를 잘못 읽는 경우가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 연립주택이나 단독주택을 보면서 주간 자료를 여는 경우입니다. 주간 자료는 아파트만 담습니다. 이때는 월간 자료를 봐야 합니다.
둘째, 주간과 월간을 나란히 놓고 오르내림을 따지는 경우입니다. 두 자료는 담은 집의 종류가 다르므로, 그 차이를 시장 변화로 읽기는 어렵습니다.
셋째로 조사 대상 밖의 집이 있습니다. 조사는 전국 268개 시군구의 거래 가능한 주택을 봅니다. 여기서 벗어난 집이라면 통계 숫자를 그대로 대입하기 어렵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증 기준을 지금 것으로만 알고 있으면 계산이 어긋납니다. 공동주택 집값을 매기는 비율은 신청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 9월 확인 기준으로는 공시가격의 140%이고, 2022년 12월 31일 이전 신청건에는 150%가 적용됐습니다. 내가 신청하려는 건에 어느 비율이 적용되는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에 확인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전세가율은 어느 통계에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한국부동산원의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서 확인합니다. 조사 항목에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들어 있습니다.
월간 자료와 주간 자료의 공표 시점은 어떻게 다를까요?
월간은 다음 달 15일에 나오고, 그날이 휴일이면 그다음 날로 미뤄집니다. 주간 아파트 자료는 매주 목요일에 나옵니다.
주간 자료에는 연립주택과 단독주택도 들어갈까요?
주간 자료는 아파트만 담습니다. 연립주택과 단독주택은 월간 자료에서 봅니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서 공동주택의 주택가격은 공시가격의 몇 퍼센트로 잡을까요?
2026년 9월 확인 기준으로 공시가격의 140%를 적용합니다. 다만 2022년 12월 31일 이전 신청건에는 150%가 적용됐습니다. 신청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본인 건의 적용 비율은 주택도시보증공사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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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작성·검토: 집세대 편집장
이 글은 AI로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검토·수정한 뒤 발행했습니다. 수치와 법령은 공식 출처와 대조해 확인했습니다.
근거는 법령·소관 부처·공공기관 자료를 사용했으며, 본문에 기준일자를 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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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2026-09-09
